드림교회 가을 부흥회, “하나님의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라”
같은 성경, 다른 결론 … 팩스턴과 탈라리코의 ‘기독교 정치’
플레이노 모스크 앞 반이슬람 시위 … 예배는 평소대로
“국제정세 속 성경적 의미를 읽다”
큰나무 교회, 교육부 헌신 예배로 다음 세대 축복
‘심방’도 변한다 … 교인 전체 → 원하는 가정에 한해
한국침신대, 2027학년도 학부 신입생 등록금 ‘0원’
한국 크리스천 십대 10명 중 6명 “학교와 교회 가르침 충돌 경험”
지난해 예장 통합 교인 수 214만 명 … 전년 대비 5만 명 감소
한국 목사 대부분은 ‘안식년’ 경험 없었다
성경 전체를 음악으로 … 내슈빌 팀 ‘뮤직 바이블’ 앱 출시
美 물가 6.3% 상승할 동안, 남침례회 담임목사 보수 1.5% 감소
목회자 94% “AI의 성경 오해석 우려” … 해석 놓고는 의견 엇갈려
“AI 목회자 등장” 미국 캘리포니아 목사, 자신의 AI 분신 제작
폐교된 美 기독교 대학, 가상공간으로 보존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 억류 기독교 목회자 구명 운동 확산
브라질 복음주의자 5,600만 명 … 인구 26.9% 달해
타로·점에 빠지는 英 사회 … “영적 호기심, 전도의 기회”
“수리비 부담에 생존 위기” … 영국 역사적 교회들의 재정난
헤비메탈 축제 ‘다운로드’에서도 일하시는 하나님 … 45명의 채플린 사역
신앙인 세우기=잠언 묵상
[이기욱 목사] 모하비 사막에 남겨진 마지막 메모
[안현 목사] 골짜기와 황금 세대
[김종환 목사] 주여 주여 하는 자
[안광문 목사] 로뎀 나무 아래서 (부제: 참된 신앙)
[장량 목사] 거짓말과 도둑질 VS 정직과 성실
하나님의 부르심, 소명(召命)에 순종하는 바나바들
캐롤튼 경찰국, 뉴송교회와 세미한교회에 경찰 및 감시탑 배치
“화합의 장” 달라스 한인교회대항 소프트볼 대회 ‘성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뉴송교회가 되자”
“올바르게 성경 읽고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자”
“첫걸음마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배워요”
달라스 토요장애인학교 돕기 위한 “거라지 세일 열려”
사랑과 나눔이 있는 찬양 예배에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