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세 속 성경적 의미를 읽다”
큰나무 교회, 교육부 헌신 예배로 다음 세대 축복
페어뷰 LDS 성전 공사장 잇단 훼손, 첨탑 높이 갈등 속 경찰 수사
UMC 지방회, 110년 역사 달라스 하이랜드파크교회 상대 소송
십자가복음글로벌감리교회, 원용석 기자 초청 강연 개최
‘심방’도 변한다 … 교인 전체 → 원하는 가정에 한해
한국침신대, 2027학년도 학부 신입생 등록금 ‘0원’
한국 크리스천 십대 10명 중 6명 “학교와 교회 가르침 충돌 경험”
지난해 예장 통합 교인 수 214만 명 … 전년 대비 5만 명 감소
한국 목사 대부분은 ‘안식년’ 경험 없었다
목회자 94% “AI의 성경 오해석 우려” … 해석 놓고는 의견 엇갈려
“AI 목회자 등장” 미국 캘리포니아 목사, 자신의 AI 분신 제작
폐교된 美 기독교 대학, 가상공간으로 보존
9개월 만에 900만 명 ‘요한복음’ 다운로드 … 온라인 성경 보급 급증
미국 교회 출석 2년 새 800만 명 증가 … Z세대 청년 남성 이탈은 숙제
브라질 복음주의자 5,600만 명 … 인구 26.9% 달해
타로·점에 빠지는 英 사회 … “영적 호기심, 전도의 기회”
“수리비 부담에 생존 위기” … 영국 역사적 교회들의 재정난
헤비메탈 축제 ‘다운로드’에서도 일하시는 하나님 … 45명의 채플린 사역
아이티 갱단, 난민 숨은 교회 공격 … 최소 47명 사망
신앙인 세우기=잠언 묵상
[김종환 목사] 주여 주여 하는 자
[안광문 목사] 로뎀 나무 아래서 (부제: 참된 신앙)
[장량 목사] 거짓말과 도둑질 VS 정직과 성실
[기영렬 목사] 성전이 무너져야 했던 이유
[이정엽 목사] 예수 안에서 나는 누구인가? (15)
‘믿음의 유산 남긴’ 명치호 목사 …“삶으로 보여준 목회 기억”
큰나무 교회, 멕시코 4개 선교지 누비며 단기 선교
예품교회, 주영훈과 함께하는 찬양간증집회 개최
달라스연합교회, 창립 60주년 맞아 선교 축제 개최
달라스 드림교회 수요 열린 예배,“그리스도 전파되면 그것으로 기뻐”
서남침례교회, ‘Do You See Jesus?’ 주제로 2026 VBS 개최
빛내리교회, 8일 새 성전 건축 상량식
텍사스 밀알선교단,오케스트라·Choir·사랑의교실 등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