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총회 제45차 정기총회 성료
텍사스교육위원회, 공립학교에 기독교 교육 확대 추진…찬반논란
화재 딛고 새 출발 … First Baptist Dallas, 새 예배당 건축 착공
달라스 영락장로교회 명치호 목사 은퇴 및 원로목사 추대 감사예배 드려
“예수님은 세상의 빛” … 큰나무 교회 VBS 개최
담임목사들의 ‘은퇴 계획’ 2위는 ‘경제활동’… 1위는?
목회자 절반가량 “직분제 필수 아니다”
한국교회 교인 수 감소 속 신대원도 ‘입학 절벽’ 위기
목회자들이 성도에게 ‘반려견 장례예배’ 인도 요청을 받는다면
북한 억류 선교사 3인, 아르헨티나서 ‘인권상’ 받는다
美 교회 출석률, 코로나19 이후 점진적 회복세
美 남침례회 총회, 女 목사·장로 금지 헌법 개정안 압도적 통과
美 장로교 친동성애 진영, ‘성직자 일부일처제 의무화’ 반발
OM선교회 공동 창립자 데일 로튼 선교사 별세… 향년 88세
美 공립학교, 기독교 방과후 모임 활동 허용”
이탈리아 국민 70% “안락사 찬성”… 기독교계 우려 표명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대상 학살은 점진적 집단학살
전 세계 교회, 오순절 맞아 미전도종족 위한 글로벌 기도운동 전개
스코틀랜드 교회, 노예제 연루 공식 사과… “말할 수 없이 깊이 슬퍼”
“이란, 전쟁이 오히려 전도 계기… 올해 성경 수천 권 전달”
신앙인 세우기=잠언 묵상
[이기욱 목사] 사람의 마음은 변하기 쉽습니다
[안광문 목사]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가 판치는 사회
[김종환 교수] 인연과 만남과 관계
[기영렬 목사] 천국은 이땅에도 있습니다.
[장량 목사] 빠르게 망하는 길
100년 넘게 운영된 美 노틀담 대학, 폐쇄 결정
UMC, 대규모 교단 탈퇴로 40년 만에 최저 예산 통과
‘냉동배아’ 판결 둘러싼 논쟁 확산 … 종교·교파마다 견해 달라
지난해 미국서 교회 대상 공격 범죄 436건 발생
미 남침례회,여성 담임목사 세운 교회 2곳 제명
“美 기독교인 5명 중 2명, 제자도 참여 안 해”
플로리다주립대서 부흥집회 … ‘자발적 세례’ 잇달아
풀러신학교, 성경적 결혼관 거부한 고위 임원 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