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밀알선교단,오케스트라·Choir·사랑의교실 등 모집

텍사스 밀알선교단이 오케스트라, Choir, 토요 사랑의교실, 자원봉사자, 밀알의밤 후원자 등 다섯 분야에서 참여자를 모집한다.

‘Many hearts, One harmony’를 슬로건으로 한 텍사스 밀알 오케스트라는 6기 단원으로 15세 이상의 장애인 및 비장애인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바이올린, 비올라, 관악 및 퍼커션이며,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모임을 갖는다. 신청은 8월 7일까지 받으며 신청비는 30달러, 오디션은 8월 8일 진행된다.

밀알 Choir도 소프라노, 알토, 베이스, 테너 파트에서 장애인 및 비장애인 단원을 모집하며, 신청 마감과 신청비, 오디션 일정은 오케스트라와 동일하다. 구체적인 모임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장애를 가진 모든 이를 대상으로 한 토요 사랑의교실 학생 모집도 8월 7일까지 진행된다. 신청비는 무료이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예배와 찬양, 아트 앤 크래프트, 스포츠, 점심, 음악치료, 소풍 및 야외활동 등 특별활동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자원봉사자는 15세 이상으로 악보를 읽을 수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오케스트라와 Choir에서 장애인 단원들의 악보 읽기를 돕고 연주와 연습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오는 10월 23일 열리는 ‘밀알의밤’ 후원자도 모집한다. 장애인 선교와 밀알선교단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로, 브로셔 광고, 티켓 구매, 정기 후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각 모집 분야에 대한 신청 및 문의는 전화나 문자(267-467-5971), 이메일(txmilal@gmail.com) 또는 홈페이지(www.txmilal.org)로 하면 된다.

이선지 기자 ⓒ T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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