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사도행전 16:30-31)

전도하다 보면 종종 이와 같은 질문을 받습니다. 왜! 꼭 예수님만 믿어야 한다고 합니까? 종교는 다 똑같은 것이 아닌가요? 어느 종교이든지 잘만 믿으면 다 천국에, 극락에, 낙원에 가지 않겠습니까?
인생이 예수님만 믿어야 할 이유는 이렇습니다.
인생들을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이미지대로 만드시고 복 주셔서 부족함이 없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첫 사람인 아담과 하와가 탐욕과 불순종으로 죄를 지었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습니다.
범죄한 인생은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되었고 부족함이 없는 인생에서 땀 흘려야 먹고 살며 여인들은 해산의 고통을 받아야만 하고 가난과 질병의 고난을 겪는 저주의 인생이 되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지만 죄로 인하여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없게 된 것입니다.
로마서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죄로 인하여 인생들은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게 되었습니다. 범죄함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복을 잃어버린 인생들이 죄의 문제를 해결해야만 다시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는데 죄를 청산하고 하나님과 다시 화목하게 된 것이 예수님의 십자가로 이루어졌기에 예수님만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인생의 죗값을 갚으시기 위해 죄 없으신 거룩한 피를 예수님 흘리셨고 죄의 삯인 사망을 자신의 생명으로 갚으사 이제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죄에서 자유함을 입게 된 것입니다. 왜 예수를 믿어야 하나요? 물으신다면 죄 사함 받아 하나님과 화목하기 위해선 이 길밖에는 없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로마서 5:10-11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나아가 예수님 외에는 구원의 길이 없기 때문에 예수만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착하고 선하게 살면 구원을 받을 수 있고 각자 믿는 종교에 열심을 내면 다 각자의 종교적 믿음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하여 성경은 정확하게 말씀합니다.
사도행전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왜? 오직 예수 외에는 구원을 받지 못하는가? 다른 모든 종교와 인생의 의로움은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인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 증거가 바로 무덤인 것입니다. 모든 인생과 종교는 다 무덤에 묻혀 있기 때문입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였기에 모두가 죄의 값인 사망의 포로가 된 것입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 말씀하신 것처럼 장사된 지 사흘 만에 부활하사 우리에게 구원을 확증하여 주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구원은 인생의 노력이나 행위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의 은혜로 선물로 주어진 것입니다.
로마서 3: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에베소서 2:8-9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또한 예수님이 우리의 축복의 통로이시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 1: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평안, 치유, 회복, 그리고 삶의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복이 예수님, 축복의 통로를 타고 우리 삶에 부어진 것입니다.
요한3서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예수 믿기 전에는 탄식의 인생이었는데 믿고 났더니 찬송의 인생이 된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우리가 온전히 구원받기를 원하시기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신 것입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님은 지금 여러분을 사랑하사 구원하시며 죄 용서함으로 복 있는 삶을 살기 원하십니다. 각색 병자를 고치심과 같이 치유하시며 가난한 자를 부요하게 하시며 절망에서 소망으로 나아가게 하십니다.
달라스 동포 여러분! 예수님만 의지하고 믿고 섬김으로 구원받아 천국을 기업으로 받으며, 복에 복을 받는 성도가 되어 세상을 살맛나게 살아가는 행복한 삶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