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품교회, 주영훈과 함께하는 찬양간증집회 개최

예품교회(담임목사 유인규)가 오는 8월 15일 토요일 저녁 7시 ‘새롭게 하소서’ 찬양간증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달라스를 예수님 마음으로’라는 표어 아래 열리며, 가수이자 MC 주영훈이 드리머스워십과 함께 찬양과 간증의 시간을 이끈다. 장소는 캐롤튼 3601 Huffines Boulevard, The Branch Church 내 Branch Kids 2층 예품교회이며, 문의는 (817) 691-5034로 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무대포 코리안 BBQ, 한류 커피, 한류 코스메틱, 더 브랜치 교회가 후원한다.

예품교회는 2022년 12월 유인규 목사 가정에서 열린 기도 모임으로 출발해, 2023년 8월 15명이 모여 첫 주일 예배를 드리며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이후 몇 차례 예배 장소를 옮긴 끝에 같은 해 12월부터 더 브랜치 교회에서 예배를 드려오고 있다. 예품교회는 온 가족이 함께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예배하며 세상을 살아가는 교회를 지향한다.

교회는 이번 집회를 포함해 8월 한 달간 다양한 예배와 행사를 이어간다.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는 드리머스 예배가 열리며, 8월 8일 토요일에는 덴튼 소재 bb.q 치킨 매장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UNT 치킨 데이 행사가 진행된다. 이어 8월 9일 주일 오후 2시에는 예품교회 창립 3주년을 기념하는 예배가 교회에서 열린다.

이어서 ‘새롭게 하소서’ 찬양간증집회 다음날인 8월 16일 일요일 오후 2시에는 주영훈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가 마련되며, 이달 마지막 순서로 8월 30일 일요일 오후 2시에는 한창윤 선교사가 ‘흐르는 마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예품교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yepum.org 또는 인스타그램 계정 @church_yepu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선지 기자 ⓒ T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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