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텍사스 지역에서 30년 전통을 이어온 글로벌 침례신학교(GBTI Seminary)가 2026년 여름특강과 가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글로벌 침례신학교는 위성통신 신학대학과 학사 협정을 맺고 학사(AD, BA, MRE, MDiv)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베일러대학교 트루엣 신학교(Truett Seminary)와 협력을 통해 다양한 신학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수료 시 사역증서(Certificate of Ministry)가 수여된다.
이번 모집은 여름특강과 가을학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여름특강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가을학기는 5월 1일부터 8월 23일까지 수강 신청이 가능하며, 모든 신청은 개강 1주일 전까지 접수해야 한다.
여름특강에서는 김상진 교수(Dallas Theological Seminary, Ph.D.)가 ‘모세와 여호수아의 기적 이야기’를 주제로 6월 1일부터 5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강의를 진행한다.
수강료는 학사 과정 360달러, 석사 과정 450달러이며, 청강은 100달러다. 등록비 50달러와 학생회비 50달러가 별도로 부과되며, 베일러대 트루엣 신학교 학점 인정 과정 신청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수강 등록은 개인 체크 우편 또는 Zelle 송금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학교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장학금 신청도 가능하다.
한편, 글로벌 침례신학교는 오는 5월 9일(토) 오후 5시, Farmers Branch에 위치한 로얄 헤이븐 침례교회에서 졸업식을 개최한다.
문의: 972-482-1142
이메일: gbtiseminary@gbtis.org
웹사이트: www.gbtis.org
기사제공=글로벌 침례신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