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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3월 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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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미주 다니엘기도회 미주 최초 달라스서 열린다”

오는 3월 3일~9일 오후 7시 30분 세미한교회서 진행 … 김은호 목사·이성미 집사·오윤아 집사 등 메시지 전해

다니엘기도회가 미주에서 처음으로 달라스에서 열린다.
‘2024 미주 다니엘 기도회’가 오는 3월 3일(일)부터 3월 9일(토) 오후 7시 30분에 세미한교회(담임목사 이은상)에서 7일간 진행된다.
열방과 함께하는 초교파 연합기도회인 다니엘 기도회는 1998년부터 해마다 11월 1일부터 21일 동안 서울 오륜교회에서 열려 전 세계 각 교회에서도 온라인 생중계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2023) 다니엘기도회는 전 세계 1만 6천여개 교회와 665개 이민교회가 함께했다.
이번 미주 다니엘기도회에는 △ 김은호 목사(다니엘 기도회 운영위원장·오륜교회 원로목사)를 필두로 △ 이용훈 성악가 △ 개그우먼 이성미 집사 △ 이용규 선교사 △ 지선 전도사 △ 류응렬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 △ 오윤아 집사가 주강사로 선다.
또한 △ 김명선 목사 △ 심형진 목사 △ 김윤진 간사가 찬양을 인도한다.
‘2024 미주 다니엘기도회’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미주 다니엘기도회 기간 중 갖는 ‘사랑의 헌금’은 미주 지역사회와 도움이 필요한 이웃, 미자립교회, 선교사들의 수술과 치료 등을 지원하는 생명을 살리는 데 사용된다.
미주 다니엘기도회를 준비하고 기다리면서 ‘2024 미주 다니엘기도회 준비기도문’을 내고 다음과 같이 기도하고 있다.

  1. 2024 미주 다니엘기도회가 하나님만 영광 받으시는 기도회가 되게 하시고 교단과 교파의 벽을 뛰어넘어 미주 한인교회가 연합되는 영적 부흥을 경험하게 하소서.
  2. 미주 다니엘기도회를 통해 한인교회에 기도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시며 회복과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3. 미주 다니엘기도회에 참여하는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사모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자랑하는 간증의 주인공이 되게 하소서.
  4. 참여하는 한인교회의 목회자들이 기도의 동력을 얻게 하시고 영적인 재충전을 얻어 경건의 능력을 회복하게 하소서.
  5. 세우신 강사들과 찬양팀에게 성령의 충만한 기름부음을 허락하시고 모든 성도들이 말씀과 찬양을 통해 진정한 예배자로 거듭나게 하소서.

김진영 기자 © T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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