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신학2·히브리어 1·침례교회사·조직신학2 개설… 1월 15일 등록 마감
글로벌 침례신학교(학장 윤유종)가 2024년 봄학기 학생을 모집한다.
글로벌 침례신학교는 신·구약 성경을 정확하고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기며, 세계선교의 순교자적 사명을 감당할 그리스도의 일꾼을 양성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2024 봄학기는 온라인 줌(Zoom)과 교실 강의로 진행되며, 오는 22일에 시작, 5월 7일에 종강할 계획이다. 이번 학기 강의로는 신약신학2(윤영혁 교수, 월요일 오후 6~8시), 히브리어 1(김상진 교수, 월요일 오후 8~10시), 침례교회사(김승진 교수, 화요일 오후 6~8시), 조직신학2(이상보 교수, 화요일 오후 8~10시)가 개설된다.
신약신학2는 신약신학연구의 발전사와 이와 관련된 중요한 신학적 해석학적 쟁점들을 다룬다.
히브리어1에서는 히브리어 알파벳과 읽기, 기초 단어 익히기, 그리고 기초 문법 공부와 선택적 성경 본문 읽기가 진행된다.
침례교회사는 침례교회의 형성, 성장, 발전의 과정을 역사적으로 조망하는 개론 과목으로, 침례교 신앙의 특징, 침례교회의 기원, 미국 침례교회의 태동과 발전 등을 다룬다.
조직신학2에서는 속죄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을 다루며 이러한 주요 교리의 실천적 의미와 적용을 고찰한다.
글로벌 침례신학교는 워싱턴 신학대학과 학사 협정을 맺고 학위(AD, BA, MRE, MDiv)를 수여하고 있으며, 웨이코 소재 베일러 조지 W. 트렛 세미너리(Baylor George W. Truett Seminary)와도 협정을 맺어 학위마다 사역 인증서(Certificate of Ministry)를 수여하고 있다.
글로벌 침례신학교 등록 및 문의는 김경희 사무장 전화(972-482-1142) 또는 이메일(gbtiseminary@gbtis.org)로 하면 된다.

김영도 기자 © TC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