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스웨이브 달라스 집회’ 개최
수정교회, 2026년 1분기 목자써밋 개최
북텍사스 한인교회들, 사순절 맞아 다채로운 신앙 프로그램 진행
희망친구 기아대책, 달라스를 깨우는 ‘콜링 콘서트’ 개최
“영적 고향에서 맞이한 설”
“제사 대신 예배로”… 설 명절, 기독교 가정예배 확산
“최근 3년간 전도 경험 없는 성도 80%… 이유는 사회적 인식”
“AI, 성경 논쟁적 본문일수록 보수적 해석에 수렴”
국민들, 종교 지도자의 사회참여에 ‘압도적 찬성’… 정치 영역은 엇갈려
탈북민 10명 중 4명 기독교인, 국내 탈북민교회 75곳
美 의원·교계 지도자들, 워싱턴에 모여 기도와 회개 촉구
美 앨라배마주, “교회 예배 방해 시 최대 징역 10년” 법안 심의
美 찬양인도자 론 케놀리 박사 별세
美 교회, 7년간 출석 2,000% 급증… “청년 유입 폭발적 성장”
Z세대가 다시 성경을 산다
英 성공회, 동성 커플 축복 제안 철회
파키스탄 기독교인, 사소한 분쟁 후 무슬림 이웃에게 방화 당해
기독교인 한 세기 만에 20%→0.2% 튀르키예, 절망 속 소망
콜롬비아, 새해 전야 가족 모임 중 개신교 목회자 피살
노트르담 대성당 스테인드글라스 교체 논란…반대 청원 33만 명 돌파
신앙인 세우기=잠언 묵상
[오정석 목사] 세속화를 경계하라 (요한계시록 2:12-17)
[이정엽 목사] 예수 안에서 나는 누구인가? (10)
[김귀보 목사]매일 주시는 은혜
[김재홍 목사] 믿음의 후손들로 양육하는 웰에이징
[임무영 교수] 우간다, 돌봄의 사역을 찾아 나선다
나이지리아 풀라니족, 목회자 포함 기독교인 43명 학살
나이지리아 2년반만에 무장강도로 900명 사망 … 대부분 기독교인
독일 기독교인들, 예루살렘서 행진하며 나치 범죄 사죄
아프리카 복음주의 회장 “나이지리아 남부 전도에 주목할 때”
“영국, 무신론자 급증 … 기록적 수준”
“중국서 벌금형 받고도 기뻐하는 가정교회 목회자 사모”
케냐 사이비 종교 사망자 200명 넘어 …‘어린이 상당수’ 충격
‘예수 부인하라’ 목졸려도 신앙 지킨 우간다인, 기적적 생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