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세계선교교회,담임목사 은퇴 및 취임 감사예배 드려
사랑으로 하나 되는 연말 나눔, ‘더 나눔 캠페인 2026’
제1회 미주 월드사역 목회자 세미나,달라스 세미한교회에서 성료
2025 추수감사절 맞아 은혜로운 연합예배 드려
카리스선교합창단, 킬린에서 제20회 선교음악회 개최
미전도·미접촉종족 복음화 위한 6대 결의문 발표
심플처치, 인공지능… 내년 한국교회 10가지 트렌드는?
“‘성평등’은 제3의 성 두둔 용어… 여가부 명칭 변경 반대”
“여성 안수 길막기” 총신신대원 여동문회, 예장합동에 공개 반발
한인교회 선교사 파송 현황 발표, “2세 견습 선교사 육성 프로모션 할 것”
시애틀 형제교회, 전도사 113만 달러 횡령 사실 공개
美 성인 성경 읽기, 15년 만에 최고 수준… 밀레니얼·Z세대 남성 주도
미국에서 가장 신앙의 자유 높은 주는 앨라배마… 최하인 주는?
美 기독교인들, ‘성경적 가치관’ 급격 약화
전직 목회자들, 강단 떠난 가장 큰 이유는 ‘소명의 변화’
아르메니아, 종교 자유 위기 직면…총리와 사도교회 간 갈등 심화
중국, 지하 교회 대대적 단속 … 미국 “종교 자유 침해” 반발
IS 모잠비크 지부, 기독교인 대상 대규모 폭력·방화
브라질, 세계 성경 배포 1위… 전 세계 성경 번역도 새 이정표 도달
英 서퍽 교회, 100주년 전시회서 엘비스 프레슬리 성경 공개
신앙인 세우기=잠언 묵상
[장량 목사] 하나의 감사가 아닌 세가지의 감사를 드리자!
[전남수 목사] 예배가 너무 많아서 불편하십니까?
[이정엽 목사] 예수 안에서 나는 누구인가? (8)
[오정석 목사] 바울의 기도(빌1:9)
[김귀보 목사]우리의 한계는 하나님의 시작
0.3%의 기적… 우즈베키스탄 기독교, 조용한 부흥
2022년부터 최근까지 나이지리아서 기독교인 1만 명 이상 학살
“아프리카 기독교인 대상으로 한 폭력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