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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2월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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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가 어머니입니다”

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달라스 11기, 십자가복음 글로벌 감리교회에서 개최

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달라스 11기(안정희 지역 총무)가 오는 3월 5일(목)부터 8일(주일)까지 십자가복음 글로벌 감리교회(담임목사 홍종대)에서 열린다.

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는 어머니의 역할을 회복하라는 시대적 사명과 비전을 품고, 성경적 여성상을 지닌 건강한 여성으로 세워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남편을 세우는 돕는 배필로, 자녀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양육하는 믿음의 어머니로, 더 나아가 교회와 사회,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사명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돕기 위해 설립됐다.

2002년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1기가 시작된 이래, 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는 이번 달라스 11기로 515회차를 맞이하게 됐다.

2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미주 전역에서 약 3만여 명의 수료자를 배출하며, 가정과 교회를 세우는 영적 운동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달라스 11기는 ‘성경적 여성상의 회복’, ‘아내로서의 사명’, ‘어머니의 영향력’, ‘기도하는 어머니, 십자가의 사명’ 등 네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각 강의와 나눔을 통해 참석자들은 서로를 격려하고 사랑 가운데 마음을 나누며, 영적 성장을 위한 배움과 훈련의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

등록비는 교재와 간단한 식사를 포함해 120달러이며, 등록 및 문의는 안정희 지역 총무(469-744-5957), 이주형 팀장(469-360-5843)에게 하면 된다. 또한 KTN 신문 광고에 게재된 QR 코드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김여진 기자  © T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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